원종현,'혼신의 피칭'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21: 01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원종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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