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로진가루 한가득 묻히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7 21: 4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나성범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KIA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주말 4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9회말 KIA 조상우가 로진가루를 손에 묻히고 있다. 2026.07.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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