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대기업 연봉 이상”..‘돌싱’ 김상혁, 테일러숍→요식업 대박났다 (‘신랑수업2’)[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8 05: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김상혁이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돌싱 입학생으로 등장한 김상혁이 사업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상혁은 눈을 뜨자마자 예방차원에서 탈모약을 섭취하는 가 하면, 옥상에서 자전거를 타는 등 철저히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운동 후 김상혁이 향한 곳은 바로 자신이 운영하는 테일러 숍이었다. 디자인은 물론 제작, 모델까지 한다는 그는 “비가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나온 슈트도 디자인을 저희가 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건강 패치 제작, 기방 사업 등도 하고 있었는데. 자료 화면을 보던 중 이승철은 “저 가방 자기가 만든거냐”라고 물었다. 김상혁이 “제가 디자인 한 거다”라고 답하자 그는 “내가 들고 다닌다. 내가 흰색, 검정색 너무 예뻐서 내가 좋아하는 가방이다”라고 깜짝 놀랐다.
특히 이승철은 “허세 한번 부려보자”라며 매출이 얼마인지 물었다. 김상혁은 “대기업 연봉 이상은 기본적으로 된다. 그 이상”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상혁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항상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일도 없어 봤어서 미래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해야 한다. 불안하기도 하고”라며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클릭비 멤버들을 만난 김상혁은 공연을 마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며 어디론가 데려갔다. 회식 장소 역시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이었다.
김상혁은 “제가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 멤버들 오랜만에 공연 끝나고 식사하는 자리를 가져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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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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