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사한 ‘새 집’ 공개..테라스 얼마나 넓으면 “테이블+식물 필요” (속사정)[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8 05: 51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박세리의 뉴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외 테라스에서 오프닝을 한 박세리는 “내가 이사했다. 이사 온 집 처음으로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박세리가 소개한 테라스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고, 그는 “여기가 지금 테라스다. 내가 필요한 걸 사질 못해서 좀 어울릴 만한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테라스 꾸미기’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이제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구상만 우선 한다. 화분 같은 것도 보고 싶다”라며 계획을 밝혔다.
먼저 화훼 단지를 방문한 박세리는 바질트리, 로즈마리 등 여러 식물을 구입했다. 이어 큰 손 답게 같은 종류도 여러 개, 많은 화분들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집에 온 박세리는 테라스와 계단 곳곳에서 구입한 식물들을 놓으며 꾸미기 시작했다. 정리가 끝나고 그는 “우선 시도는 해봤으니까 이렇게 해서 여러모로 추가적으로 필요한 건 천천히 사는 걸로 하고, 어느 순간 또 정글이 되어 있는 건 아니겠지”라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세리의 속사정’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