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신성이 개그우먼 박소영과의 ‘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신성은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 김요한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신성은 김요한과 이주연의 ‘썸’이 끝났다는 말에 진심으로 위로했다. 이때 김요한은 신성에게 “너도 ‘신랑수업’에서 썸 타다가 잘 안되지 않았냐. 그때 기분 어땠냐”라고 물었다.

앞서 신성은 ‘신랑수업’을 통해 개그우먼 박소영과 썸을 탄 바 있다. 신성은 김요한의 질문에 “나와 잘 안된 후 6개월 뒤에 결혼을 하더라”며 씁쓸해하면서도 “사실 결혼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응원했다. 부부가 너무 잘 어울리고,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진심으로 응원했다.
신성은 김요한을 살갑게 위로해 주다가도, 쉴 새 없이 들어오는 김요한의 ‘매운맛 질문’에 “지금 해보자는 거야?”라며 반격에 나서는 등, 절친만의 ‘티키타카 케미’를 쉴 새 없이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솔로 캠핑 내내 송해나와 박은혜를 살뜰히 챙기는 매너도 발휘했다. 특히 “과거 여자친구 생일에 미역국과 불고기를 직접 요리해 ‘한 상’을 차려준 적이 있다”라는 헌신적인 연애담을 공개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여심마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한편 신성은 18일 ‘2026 신성 팬 콘서트 Serenade’를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