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전자담배 논란을 언급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비대면 연애’라는 제목의 ‘트루만쇼’ 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 예고편에는 컴백을 앞둔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 이나경이 출연해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나경은이용진이 “솔직히 (이)채영이는 우리 집에 안 왔으면 좋겠다”라고 묻자 “채영이랑 제가 되게 유치하게 싸운 적이 있기는 하다”라고 답했고, 이채영은 비명을 지르더니 “그거 너무 부끄러워서 제발 이야기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가운데 이채영은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거기 전자담배가 찍혔다. 그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되게 많이 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지난 2023년 이채영은 SNS에 올렸다가 빠르게 지운 사진에서 전자담배가 포착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전자담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채영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누리꾼들은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냐”, “걸그룹인데 조심해야 할 필요는 있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를 발매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