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혼' 이동건 똑닮은 딸 근황..길쭉한 팔다리 '깜짝'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8 16: 39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Here I am _ 이재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현 작가의 개인전 'Here I am'에 방문한 조윤희의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꾸준히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던 조윤희는 이번 주말에도 로아와 함께 전시회를 찾으며 문화생활을 즐겼다.

사진 속 로아는 미술작품 앞에서 도록을 읽으며 감상에 한창인 모습. 특히 로아는 아버지인 이동건을 똑 닮은 외모에 연예인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은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해 딸 로아를 출산했지만, 2020년 합의 이혼 사실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조윤희는 홀로 딸을 양육 중이며, 방송을 통해 "딸이 아빠와 따로 살고는 있지만 아빠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아이와 아빠랑 만나는거 완전 찬성이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만나지만 더 원하면 언제든지"라고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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