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7살인데 벌써 화장에 푹 빠져..도경완 "너무 빨라" 걱정(도장TV)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8 17: 12

방송인 도경완이 딸 하영이의 이른 화장에 우려를 표했다.
18일 '도장TV' 채널에는 "연우야 하영이가 남자친구한테 차였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사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연우는 "하영이한테 고백할게 있다. 얘가 요즘 이제 화장을 조금 하잖아. 자기 만족을 위해서. 자기 혼자 테이블 밑에 내려가서. 근데 내 주변에도 화장한 애들이 많다. 많으니까 내가 꺠한테 직접 물어봤다. '2학년, 1학년 나이에 거의 매일매일 화장을 하면 그거는 정상인거냐' 물어봤다. 근데 그거는 좀 이른거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영이는 "나 매일매일 안해"라고 발끈했고, 연우는 "화장을 할거면 4학년 5학년부터 해야된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도경완도 "그래 하영아 너 너무 빨라"라고 걱정하며 "화장을 왜 하는거야?"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자 하영이는 "엄마를 따라하고 싶다"고 말했고, 연우는 "하영이는 약간 동물의 본능처럼 따라하는 본능이 있다"고 밝혔다. 하영이 역시 "맞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그 친구들도 화장을 하는 친구냐"고 묻더니 "본인은 하면서 하영이는 아직 이르대?"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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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경완SNS,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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