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딸, 클수록 엄마 붕어빵…"옆머리 햐" 인형 배주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8 17: 43

배우 이시영이 생후 8개월 된 딸을 자랑하며 고슴도치맘 면모를 보였다.
이시영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루나 옆머리 소개해도 될까요..아니 어쩜 머리가 매일 매일 이래요. 햐”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이시영의 딸이 담겼다.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했다. 아들과 딸은 이시영이 양육하고 있으며, 전남편은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싱글맘으로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 이시영은 현재 캐나다 한달살이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딸의 귀여운 면모를 자랑하며 ‘고슴도치맘’ 면모를 보였다. 이시영의 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에 뻗친 옆머리가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방송된 ENA ‘살롱 드 홈즈’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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