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영웅과 축구 영웅…임영웅, '최애' 메시 만났다! 냅다 큰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8 18: 05

가수 임영웅이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기원했다.
임영웅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영웅은 지인들과 여행을 떠난 듯한 모습이다. 편안한 스타일링을 하고 여행을 즐기고 있는 임영웅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은 건 다름아닌 월드컵이었다.

임영웅 SNS

임영웅 SNS
임영웅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오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다. 메시의 마네킹 앞에서 발길을 멈춘 임영웅은 한참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큰절을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임영웅이 메시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기를 바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임영웅 콘서트 IM HERO’를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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