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신규 콘텐츠 ‘추종자 시스템’ 업데이트…서버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 신설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8 18: 37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있는 ‘뱀피르’가 시즌제 1대1 점령전으로 최강 클랜을 가리는 전 서버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 신설과 함께 신규 성장 콘텐츠 ‘추종자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넷마블은 지난 15일 MMORPG ‘뱀피르’에 신규 성장 콘텐츠 ‘추종자 시스템’ 및 전 서버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공지했다.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로 국내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빠르게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넷마블 제공.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추종자 시스템’은 피의 결속을 통해 뱀파이어를 숭배하는 추종자를 성장시키고,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콘텐츠.
‘추종자 시스템’ 추가 외에  전 서버가 참여하는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도 공개했다. ‘클랜 점령전’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모든 서버의 클랜이 참가해 일정 기간 동안 1대1 점령전을 펼쳐 최강 클랜의 자리를 두고 경쟁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오는 22일에는 ‘뱀피르’ 정식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레드문 페스타’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레드문 페스타’ 기간에는 다채로운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일본 권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는 신규 서버 ‘글로벌2’도 오픈한다. ‘글로벌2’ 서버는 22일 낮 12시에 오픈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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