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금발 여신으로 변신···화끈한 백리스 의상까지 소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18: 44

배우 김유정이 성숙해진 분위기로 반전을 꾀했다.
지난 17일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종종 화보장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이중 삼중으로 사진을 겹쳐 레이어를 만들어 공개하는데, 이날 화보장의 사진은 또 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참하면서도 단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김유정은 주로 배우 활동을 하면서 흑발을 유지했지만, 이날 화보장에서의 김유정은 긴 금발머리나 단발의 백금발로 스타일링을 꾀해 무척이나 색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또한 홀터넥으로 된 원피스는 백리스로 이뤄져 있어 등을 깊게 파여 드러내 김유정의 마른 몸매를 한눈에 드러나게 했다.
네티즌들은 "유정이는 매일 자라는 것 같다", "백금발 어울리는 배우는 흔치 않은데",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작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이자 동명 웹툰 원작인 '친애하는 X'에서 색다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유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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