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백리스+크롭까지 완벽 소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18: 48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유로운 여름의 주말을 즐겼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한여름의 힐링"라는 글귀를 적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없이 혼자서 푸른 정원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손담비는 선글라스를 쓰고 블랙의 홀터넥을 입고 있었다. 허리의 절반 아래까지 내려오는 백리스 덕분에 손담비의 마르면서도 탄탄한 근육이 느껴지는 등이 훤히 드러났다. 또한 편안한 느낌의 하얀 바지는 손담비의 늘씬한 허리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손담비는 수국과 함께 공룡 조형물이 있는 정원에서 시니컬한 자세를 잡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자유 부인인가요", "진짜 몸매 보면 볼수록 부러워요", "여러 가지 운동을 하시는 보람이 있으실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시험관 시술로 얻은 딸 해이를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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