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잘했다 정현창'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8 18: 44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2루에서 KIA 이범호 감독이 카스트로의 우월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정현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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