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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뉴스룸’ 배우 지성이 새 드라마 '아파트'에 대한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영한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는 배우 지성이 출연했다. 드라마 흥행 수표 보장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지성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나리오가 있다. 머릿속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훤하다”라며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아파트’ 안에서 벌어질 일들, 그리고 다양한 일들. 다양한 상상이 들면서 내가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아파트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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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극 중 전직 보스 박해광 역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나운서는 “그동안 드라마 흥행을 했는데, 원하는 시청률이 있냐”라며 물었다. 지성은 “제가 부탁을 드리겠다. 마법을 걸어주셔라. 시청률 15% 나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나운서는 “제발, 저희 전 직원이 제발 바라고 있다”라며 오히려 간절히 바라는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