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보영과 같은 작품 출연 환영 "연기 못하면 혼날 듯"('뉴스룸')[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19: 1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뉴스룸’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과 자녀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18일 방영한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는 새 드라마 '아파트'로 돌아온 지성이 출연했다. 그는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상상력을 자극하는 맛이 있으면 그 시나리오를 고른다면서 아파트 또한 그런 드라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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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성은 힘들 때마다 “그때마다 고민을 하면 뭘 할까, 최선을 다해서 해결하려고 한다. 얼마 살지 않은 제 인생이지만, 제가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언제까지 가족 곁에 있을 수 있을까, 최선을 다해서 많은 기록과 추억을 남겨주고 창피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나운서는 “이보영이 보면 행복해 할 것 같다”라며 부러워했으나 지성은 “뉴스룸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를 했다고 할 거 같은데”라며 민망해했다.
아나운서는 "이보영과 같이 연기하고 싶지 않냐"라고 물었다. 지성은 해맑게 웃으며 “이보영이랑 같이 출연하고 싶다. 그러나 연기 못하면 혼날 거 같다”라며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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