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 언급 꺼리나? 결혼 질문에 "뮤지컬 보러 오세요" ('놀토')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8 20: 2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결혼식 이야기에 말을 돌렸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2세대 아이돌 원더걸스에서 솔로 장인으로 거듭난 선미와 소녀시대, 빅스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티파니 영, 정택운이 출연했다. 

'놀토' 방송

이날 붐은 “고소한 향기 안 나냐. 축하한다. 우리가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으면 다 같이 갔을 텐데”라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의 결혼을 언급했다.
티파니는 "아 저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박수를 받은 다음 앞서 꺼냈던 뮤지컬 팸플릿을 보여주고는 "오세요"라고 능청을 부렸다.
'놀토' 방송
이후 붐은 다시 변요한과의 결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요즘 축하 많이 받지 않냐”고 티파니에게 물었다. 티파니는 “올해 축하받을 일이 많다. 작년에 태연이가 솔로 10주년이었고 올해는 제가 솔로 10주년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데뷔 19년 만에 정규 1집을 낸다. 너무 좋은 일들이 많아서 즐겁게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붐은 "모든 이야기가 홍보로 이어진다"고 감탄하자 티파니는 “소녀시대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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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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