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엄윤경은 18일 개인 채널에 “갑자기 떠오른 결혼 전 쭝&나~ 아~~~ 많이 지나온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오중과 그의 아내 엄윤경이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목걸이 등으로 센스 넘치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권오중은 모자를 거꾸로 돌려쓰며 힙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이를 본 팔로워들은 “두 분 다 지금이랑 똑같네요”, “서로 반하실만 하네요”, “아름다웠던 그 시절”, “선남선녀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윤경은 지난 1996년 권오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권오중은 아들이 전세계 15명, 대한민국에 1명이 앓고 있다는 희귀질환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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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윤경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