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뼈말라에도 복근은 확실하게 "여행 가자"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20: 04

에스파 윈터가 여행 중에도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18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행 가자><", "샤브샤브"란 글을 적으며 자신의 여행 일대기를 적었다. 이날 윈터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는 등 야무지게 먹은 것으로 예상됐다.

윈터는 완벽한 금발의 긴 머리에 오묘한 빛의 회색 짧은 크롭 티셔츠와 워싱이 거친 와이드 팬츠를 입어 자유롭고도 힙한 느낌을 뽐냈다. 특히 윈터의 여리여리한 목선과 팔목을 비롯해 허리 라인이 드러났는데, 크롭 티셔츠는 몸에 딱 달라붙었고, 맨살을 드러내 윈터의 복근은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나고 있었다.
가수 에스파가 16일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br /><br />에스파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에스파 윈터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16 / jpnews@osen.co.kr
네티즌들은 "저렇게 얇고 여리여리한데 성량도 좋고", "모태 마름이라 그냥 너무 부러움", "진짜 마르고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 앨범 '키스 앤 텔'을 발매할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스파 윈터 채널,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