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점사 결과에 충격 "귀신 잘 타는 몸, 선재스님 덕 보고 있다" ('이창섭&저창섭')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8 20: 3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예상 밖의 점사에 놀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AI 사주와 신점, 더 용한 것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창섭은 무속인과 만났다. 

'이창섭 저창섭' 영상

무속인은 방울을 흔들더니 "남들 앞에서는 웃을 수 있지만 혼자 있을 때 고독하다. 명성을 얻고 가수를 하는 것이 잘했다 소리가 나온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때문에 그나마 우울증이 없다"라고 점사를 내놨다.
이때 이창섭은 "이 방울 소리 저만 귀 터질 것처럼 들리나. 골이 울릴 정도로 크게 들린다. 귀가 아프다"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이창섭&저창섭' 영상
이에 무속인은 "조상이 먼저 따라 들어오는 형국이다. 귀신을 잘 타는 몸"이라며 "가족 중에 빌던 분이 있다고 나온다. 머리가 없다. 그분은 누구시냐"라고 물었다.
이창섭은 엄마의 사촌 언니이자 '흑백요리사 시즌2'로 이름을 알린 사찰 음식 전문가 선재 스님을 언급, 무속인은 "그쪽에서 본인 것을 많이 빌어주고 있으시다. 본인이 그 덕을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창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점을 다른 사람이 봐줬을 때도 귀문 얘기를 했었다. 외할머니가 들어오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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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창섭&저창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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