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子, 이상형 질문에 1초 고민도 없이 “얼굴, 성격 다 엄마”(도장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8 20: 3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도경완의 아들이 이상형을 엄마 장윤정이라고 말했다.
18일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야 하영이가 남자친구한테 차였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은 아들에게 “6학년쯤 되면 학교에서 ‘누가 누굴 좋아한대요’ (하지 않냐). 너는 소문의 중심에 선 적 있냐”라고 물었다. 도경완의 아들은 그런 적이 없다고 대답한 후 친구들의 썸이나 연애 등이 부럽지 않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아들에게 이상형을 말해보라고 했고, 아들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엄마 장윤정을 꼽았다. 아들은 “엄마 같은 사람이 학교에 없다”라고 말했고, 도경완은 “넌 진짜 외모만 보는구나. 그냥 얼굴만 본다는 것이다”라고 첨언했다.
도경완은 “그냥 엄마같이 생긴 사람이 없다. 성격도 엄마 같은 사람이 없다. 삵상? 동글동글한 강아지상?”이라며 장윤정을 향한 일편단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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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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