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전 눈물···검진 받다가 제왕절개 급히 결정 "자연분만 안 돼요?"('남보라의 인생극장')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21: 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남보라의 인생극장' 남보라가 출산 3일 전 검진을 갔다가 급하게 제왕절개를 결정하게 됐다.
지난 17일 남보라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금 애를 낳는다구요? 검진 갔다가 4시간 만에 출산…! 콩알이 지구별 도착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보라는 병원으로 가면서 새벽에 진통을 느꼈다며 걱정스러워했다.

병원에 도착하자 남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바로 양수가 거의 없어서 바로 낳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남보라는 “자연분만 아예 안 되는 거예요?”라며 되물었다. 남보라는 자연출산을 지향하고 있어서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었던 터라 더욱 놀랐던 것이다.
의사는 “양수가 거의 없어서 유도 분만이 안 돼요. 제왕절개 해야 해요. 수술해야 하거든? 산부인과 의사 백 명한테 물어보면 백 명 다 이건 무조건 수술해야 한다고 하니까, 수술은 최대한 빨리 할수록 좋다”라고 말했다.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던 남보라는 걱정으로 눈물을 쏟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남보라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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