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아이들과 프랑스 가족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내 소울메이트. 밤 9시 햇살. 주문하신 올리브 나왔습니다. 거울만 보이면 우리 커플샷. 신나는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의 휴양지인 비아리츠에서 휴가를 즐기는 김나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나영은 마이큐와 다정한 커플샷을 여러 장 공개하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 신우와 이준 군을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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