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첫째 子 미국 대학 캠프→둘째 子 영어 학원 캠프('워킹맘이현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21: 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워킹맘이현이' 이현이가 방학 중 자녀들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18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그 날이 오고 있다..! 방학( 어머님들, 방학 기간 어떻게 보내시나요?(feat.뿌링클 치킨 만들기)’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방학 시작하면 어머님들 다들 몰골이 말이 아니에요”라며 하소연을 했다. 하루 내내 아이들과 부대끼는 게 힘들다는 간접적인 표현이었다.

큰 아들 윤서는 미국 대학 캠프인 CTY에 합격해 한 달 간 미국에서 생활한다. 제작진은 “윤서는 방학 때 CTY 가잖아요. 그러면 영서는 뭐해요?”라며 둘째에 대해 물었다. 이현이는 “영서도 방학 때 종일 집에 있으면 답이 안 나와서 영어 학원에서 하는 캠프가 있어요. 아침부터 오후까지 다니는 거”라며 “영서를 안고 있는데 ‘형아는?’이라고 하더라. 형을 엄청 좋아하는데 한 달 떨어져 있는 게 괜찮을까? 그런데 어제 자기 전에도 서로 싫다고 싸우고 잤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이현이는 “영서가 아침 8시 20분까지 가서 3시 30분에 온다. 너무 훌륭하지”라며 맞벌이 부부에게 너무나 다행이라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