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아쉽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8 21: 16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은 한화에 4-2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4연전에서 3경기를 먼저 가져가며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하위 키움에 발목이 잡힌 한화는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9회말 1사 주자 2루 한화 대타 페라자가 중견수 플라이 아웃 타구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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