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악플 심경 밝혔다 “다 찾아 봐..참신함 없어” 타격감 제로(데이앤나잇)[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8 22: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혜선이 악플을 대하는 자세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악플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구혜선은 “저는 악플을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본다. 저는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 논리적으로 부정하는 그 논리는 허점이 있다. 예를 들어 ‘발음’에 대한 악플이 있다면 저는 그걸 동력 삼아서 열심히 연습하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비난은 저를 키우는 원동력이다. 악플이 신인 때 받으면 충격을 받을 수 있다. 20년 정도 받으면 새로울 게 없다. 악플은 새로운 게 없다. 반복되는 악플이다. 참신하지 않다”라며 악플에도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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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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