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돌연 촬영 중단..이유는? 눈 찌르는 앞머리 셀프 커팅(데이앤나잇)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8 22: 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혜선이 촬영 중 앞머리를 잘랐다.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출연했다.

구혜선을 본 김주하는 실물이 정말 예쁘다고 극찬한 후 “메이크업을 직접 하냐”라고 물었다. 구혜선은 “전문가의 손길이 더 좋긴 한데 배우 데뷔한 지 24년 됐다. 그때는 메이크업을 받는 게 없었고 방송국 분장실에서 했다. 익숙하지가 않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손재주가 엄청난 것 같다고 말했고 구혜선은 머리카락도 스스로 가위로 자른다고 밝혔다. 실제로 구혜선은 잠시 촬영을 멈추고 셀프로 앞머리를 잘랐다. 촬영 내내 눈을 찌르는 앞머리를 셀프로 자르기 위한 것.
구혜선은 “촬영 중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제가 입안을 다 꿰매야 했다. 대사를 삭제할 정도의 큰 부상이었다. 실밥 제거하러 병원에 갈 시간이 없더라. 어쩔 수 없이 제가 집도를 하게 됐다. 소독을 하고”라고 말한 후 “이도 다 제가 뽑았다. 어렸을 때 치과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귀도 제가 뚫었다”라고 덧붙이며 스스로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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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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