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띵그리TV' 오상진이 태어난 지 99일 된 아들이 하품을 하는 모습을 보며 김소영을 연상했다.
18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드디어 수호 100일 온 가족 출동, 백일잔치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맛집, 카페 추천)’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태어난 지 99일이 된 아들을 데리고 병원 검진을 갔다. 수호는 얌전하게 하품을 하며 투정을 부리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본 오상진은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데. 아침의 너의 얼굴인데?”라고 말해 김소영을 기가 차게 만들었다. 김소영은 “나 통통해졌다고 하는 말인 거지?”라며 물었는데 오상진은 “볼이 동그래지면서, 띵그리 그거지”라고 말해 김소영을 더욱 어이없게 만들었다.
김소영은 “수호야. 아빠가 엄마 통통해졌다고 놀려”라며 하소연했으나 수호는 얌전히 눈만 깜빡여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