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매일 공복 유산소 열정 “폭설, 폭우에도 우산 들고뛰어”(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9 05: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노윤호가 열정을 불태웠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공복 유산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폭우가 오면 우산 들고뛴다. 폭설도 뛴다. 밤을 새우고도 뛴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납치만 안되어도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멘털은 몸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었다”라며 부상에도 수술 없이 4주 만에 회복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인대가 파열됐다. 전치 3개월이 나왔다. 한 달 뒤 도쿄돔 콘서트가 있었다. 한 번 해보겠다고 하고 수술 없이 재활로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정확히 4주 만에 부기를 다 빼고 한 달 안에 걸어 다니면서 춤추게 됐다”라고 말하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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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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