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딘딘이 유노윤호에게 웃픈 농담을 건넸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딘딘을 만나러 갔다. 두 사람은 ‘두니아’를 통해 친해져 절친이 되었다. 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노윤호를 향해 딘딘은 빚이 있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일하는 타이밍이 비슷하게 온 것이다. 일이 한 번에 몰린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딘딘은 “형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산다. 형이 누군가랑 아니면 (밥을) 안 먹을 텐데 다른 사람들은 부담을 갖지 않냐”라며 열정 넘치는 유노윤호에 대해 설명했다. 딘딘은 유노윤호가 분기별로 후배들의 멘털도 케어해 준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유노윤호의 첫인상에 대해 ‘톱 스타’라고 말한 후 ‘두니아’ 촬영을 하며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두니아’를 찍으면서 형한테 마음을 열였다. 태풍 와서 섬에 갇혔다. 형이 홍콩 공연을 갔어야 했다. 이틀 자유 시간이 생겨서 형을 데리러 갔는데 A4 용지를 꺼내서 숫자를 쓰고 리허설 중이었다”라며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한 순간을 회상했다.
딘딘은 “뇌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했던 말을 또 할 때가 있다”라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허투루 듣는 줄 알았는데 다 들었구나?”라고 말했다. 딘딘은 “또 들어야 하니까 (허투루 안 듣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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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