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이 통산 두 번째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19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가 지난 17일 기준 누적 2억 29만 8252회 재생됐다.
이는 지난 11월 발매 이후 8개월 만의 성과로, ‘NOT CUTE ANYMORE’은 발표 73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를 돌파한 뒤 5개월 만에 또 다시 1억 스트리밍을 추가했다.

‘NOT CUTE ANYMORE’는 마냥 귀엽게만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레게 리듬 기반의 팝 곡이다. 미니멀한 사운드와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듯 부르는 아일릿의 순수한 보컬이 매력적이다. 절제된 동작에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가 가미된 퍼포먼스 또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일릿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7곡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으며, 데뷔곡 ‘Magnetic’은 K팝 그룹의 데뷔곡 중 최단기간(약 2년 1개월)에 8억 회 이상 재생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 외에도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Tick-Tack’,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jellyous’가 나란히 1억 회 이상 스트리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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