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정지선과 정호영을 비교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멕시코 전통시장 탐방에 나선 전현무와 정호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호영과 전현무는 멕스코 전통시장인 메손 에스트레야에 찾아가 다양한 식재료 탐방에 나섰다.

갓 수확한 식재료에 전현무는 선인장 줄기인 노팔부터 토마토와 비슷한 토마텔로 등 재료를 구경하며 질문을 이어갔다.
별 반응이 없는 정호영의 모습에 전현무는 “셰프인데 궁금해하지도 않고 배만 내밀고 보고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어 “정호영 셰프는 관심이 없더라. 그 자리에 정지선 셰프가 있으면 한 발자국도 못 나갔을 거다”라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차이가 여기서 나온다. 스타 정 셰프는 정지선이었다”고 했고, 김숙은 “전현무 씨의 말 어떠냐. 기분 나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저거 봐, 또 바람 잡는 거 봐”라고 꼬집으며 김숙을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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