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코딩천재’ 12살 아들 달라졌다…사춘기에 충격 “울컥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9 17: 54

방송인 이하정이 달라진 아들의 태도에 충격을 받았다. 
이하정은 지난 18일 “우리 시욱이가 작년 봄 애틀랜타에서 사온 머그컵이에요. 다이어트 커피 타서 마시는데 갑자기 작년만해도 스윗했던 우리 시욱이가 사무치게 그리운”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울컥하는… 사춘기 자녀와 엄마들 모두 힘내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들이 올해로 12살인데 사춘기가 오면서 달라진 것. 이에 이하정은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이하정 아나운서는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1년까지 활동하다 그해 12월 TV조선으로 이적했다. 2020년 TV조선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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