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류현진,'한미통산 2500 탈삼진 기록을 향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18: 12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마운드 위에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