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류현진,'혼신의 역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18: 17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마운드 위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