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득점 올린 오윤석 맞이하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18: 30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 2루 상황 KT 권동진의 선제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오윤석이 이강철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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