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오늘은 꼭 연패 탈출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18: 41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염경엽 감독이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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