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9일 한혜연은 자신의 계정에 “우주의 기운으로 어렵게 모인 우리. 한바탕 먹고 기분 좋은 저녁. 오랜만에 오리고기로 보양 제대로했구만 담번에 제가 확실하게 약속 잡아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네이비 컬러의 셋업을 입고 실버 구두로 포인트 매치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이어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푸른 나무들 사이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인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한혜연은 오리구이, 오리 훈제, 김치전 등 푸짐한 음식들을 먹기도 했다.


최근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바. 꾸준히 식단과 병행을 병행하며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만큼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연은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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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