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성주, '연패 탈출 향한 혼신의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19: 02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문성주가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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