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1사 1, 2루 위기 지운 LG 함덕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19: 47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LG 함덕주가 실점없이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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