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승리요건 갖추고 김경문 감독과 악수'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20: 07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 주자 1,2루 키움 임지열 타석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이 교체된 후 덕아웃에서 김경문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