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적시타 때리고 옆구리 통증 호소하며 달려나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20: 22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무사 주자 1,2루 한화 강백호가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로 달려나가며 옆구리를 잡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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