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호,'위기 넘겼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20: 28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를 마친 한화 장유호가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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