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2점차 뒤진 상황에서 손주영 카드 꺼낸 LG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20: 33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LG 손주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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