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뷔가 찍어준 파리 인생샷 공개…에펠탑 아래 '조각' 같은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0 06: 18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영화 같은 근황을 전했다.
19일 진은 자신의 SNS에 “태형이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서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붉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파리의 노을과 에펠탑의 실루엣이 진의 완벽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파리보다 아름답다” “태형이 역시 금손. 모델도 대박” “두 사람 우정 응원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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