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선미, 바비 인형인 줄..슬랜더 몸매의 정석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0 00: 20

가수 선미가 바비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인기가요 마치고 철판 치즈 돈까스 먹으러 슝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민소매 원피스에 머리를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건물 밖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미가 무대의상을 입고 우산을 높게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여름이 퍼스널 컬러인 듯 그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
특히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 몸매는 물론, 인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선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