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하와이 뒤흔든 화려한 수영복 자태…53세 안 믿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0 06: 35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송이 하와이에서 나이를 잊은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송은 자신의 SNS에 "하와이 6일 차 완료! 오운완 수영장 뿌시고 알라모아나 쇼핑 한 바퀴 돌고 Ichiriki 샤브샤브까지 싹 클리어! 벌써 6일째라니 시간아 제발 천천히 가줘!! 오늘도 알차게 불태우고 뿌듯하게 마무리했어요 내일도 열운! 내일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 하와이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과감하고 화려한 수영복 자태였다. 올해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매끄러운 라인과 탄탄한 피부 결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에너지 대박” “몸매 진짜 탄탄해요” “수영복 찰떡. 하왕이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2003년 결혼했다. 강원래는 2000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김송은 사고 이후에도 남편 곁을 지키며 가정을 꾸려왔다. 현재는 SNS를 통해 일상과 사업 근황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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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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