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서머퀸’의 미모를 자랑했다.
조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컴백을 예고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드벨벳의 새 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의 티저였다. 조이는 청량하고 화사한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인생 사진’을 남겼다. 서핑보드를 활용한 조이는 건강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모습이었다.


특히 조이는 늘씬한 몸매와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란색 톱과 핫팬츠를 입은 조이는 한줌 개미허리와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여름 바다 콘셉트에 어울리는 청량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조이의 미모와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다가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seon@osen.co.kr
[사진]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