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호프' 예매율 두 배..압도적 1위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20 09: 23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가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오는 7월 29일(수)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가 적수 없는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까지 9일(7/20(월) 기준)을 앞두고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바로 어제(19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20일) 오전 6시 30분 기준 50%에 가까운 예매율 기록과 함께 사전 예매량 23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674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 흥행을 이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9일 전 예매율 약 35%, 사전 예매량 약 10만 장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봤을 때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사전 예매량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웃돌아 특별함을 더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사와 액션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관객들의 관심은 개봉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수)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
앞서 예매율 1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차지했지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가볍게 제치면서 향후 흥행 성적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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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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