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헤어롤 사업 대박났다…가격논란에도 홈쇼핑서 3만장 판매돌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0 09: 46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사업이 대박이 났다. 
구혜선은 20일 “쿠롤(KOOROLL)이 3만장을 돌파하였습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구혜선은 대기실에서 교복을 입은 채 머리에 헤어롤을 달고 있는 모습이다. 
구혜선은 지난 19일 한 홈쇼핑에서 헤어롤 판매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오늘은 TV홈쇼핑 신인으로 데뷔를 해요. 18톤윙에 어마어마한 물량을 싣고 오늘(7월 19일)저녁 8시 30분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 더불어 18톤 트럭에 헤어롤 상자가 가득 쌓여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이 판매하고 있는 헤어롤 가격은 한 개에 1만 3000원으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헤어롤 가격에 비해 많이 비싸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던 바. 하지만 홈쇼핑에서 3만장 판매를 이뤄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8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가격이 조금 높은데 공장식 작업이 불가하다. 다 수작업을 하게 된다. 소비자가라는 건 소비자가 정하는 건 또 아니다. 시장의 원리를 생각해야 한다. 예술을 했던 사람이다 보니 가격을 매기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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